• Q: Pratyahara (프라티야하라)
    A:

    ‘철회’, ‘거두어들임’ 또는 ‘제감’制感이라는 뜻이다. 감각기관의 제어이다.

  • Q: Puja (푸자)
    A:

    ‘숭배’, ‘경배’라는 뜻이다. 푸자puja와 탄트라Tantra의 관계는 희생제와 주류 베다Veda 종교, 즉 브라마니즘Brahmanism의 관계와 같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주로 자신이 선택한 신을 날마다 숭배하는 것을 의미한다.

  • Q: Punya (푼야)
    A:

    ‘선’ 善이라는 뜻이다. 도덕적으로 선한, 즉 우주 질서(리타rta, 다르마dharma)와 조화를 이루는 행위나 의도(상칼파 samkalpa)의 결과이다.

  • Q: Puraka (푸라카)
    A:

    들숨’이라는 뜻이다. 호흡 조절(프라나야마pranayama)의 세 단계 중 하나이다 [브리하드-요기-야갸발키야-스므리티Brhad-Yogi-Yajnavalkya-늑샤(8. 19)에서는 이것을 모든 미세 통로(나디nadi)를 채우는 호흡 조절로 정의한다 이것은 들숨이 공기를 마시는 것 이상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이것은 보편적인 생기 에너지(프라나prana)를 신체로 끌어당기는 것이다.

  • Q: Purusa (푸루샤)
    A:

    ‘남자’라는 뜻이다. 초월적 참자아, 즉 순수 참의식에 대한 요가와 상키야samkhya의 용어이다. 일반적으로 베단타Vedanta 전통에서 아트만atman이라고 불린다.

  • Q: Raga (라가)
    A:

    '탐욕‘ 또는 ’집착‘이라는 뜻이다. 고전 요가에서 다섯가지 ’고통(클레샤klesa)의 원인‘ 중 하나이다. [요가 수트라 (2. 7)]에서는 즐거움에 머무는 것으로 정의된다. 이것은 종종 ’혐오‘ 또는 ’증오‘를 의미하는 드웨샤dvesa와 짝을 이룬다.

  • Q: Ramakrishna (라마크리슈나;1836~1886)
    A:

    현대 힌두교의 가장 위대한 영적 스승 중 한 사람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벵골Bengal의 가난한 브라마나 brahmana의 아들이었던 그는 예닐곱 살에 첫 영적 체험을 했다. 삶 전반을 통해서 그는 칼리Kali 여신을 숭배했고, 한때 탄트라 수행에 입문했다. 나중에 그의 스승인 토타 푸리 Tota Puri는 그에게 아드와이타 베단타 Advaita Vedanta와 분별 없는 무아경(무상 삼매, 니르비칼파 사마디 nirvikalpa-samadhi) 수행을 가르쳤다. 라마크리슈나는 하루 만에 그 삼매를 성취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포기자(산니야신samnyasin)이자 캘커타Calcutta 근처의 다크쉬네슈와르에 있는 칼리사원의 사제로 삶을 살았다. 신방을 차리지는 않았지만 결혼은 했다. 아내인 사라다 데비 Sarada Devi는 그에게 여신의 화현이었고 그녀는 그를 영적인 스승(구루 guru)으로 여겼다. 그처럼 그녀도 성자로 간주되었다. 배움보다는 신비적 체험을 더 중요시 여긴 ‘바보 같은 신’이었던 라마크리슈나는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포함한 다양한 종교적 수행을 한 후에, 모든 길은 동일한 끝, 바꿔 말해서 신에 대한 깨달음에 도달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라마크리슈나는 수많은 제자를 두었다. 그중에서 스와미 비베카난다 Swami Vivekananda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Q: Ramana Maharshi (라마나 마하리쉬; 18...
    A:

    벤카타라만Venkataraman 집안에서 태어났다. 20세개의 가장 위대한 갸나-요가Jnana-Yoga의 달인 중 한명이다 남인도의 걸출한 성인과 성자들의 삶을 기술한 타밀어 Tamil 저작인 [페리야-푸라남]

     

    Periya-Puranam에 영감을 받은 그는 일찍이 영적 삶으로 옮겨 갔다. 어느 날 그는 갑자기 죽음에 대한 강력한 두려움을 경험하였다. 이 사건은 그가 자신이 화장되고 소멸되는 상상을 하도록 촉발하였다. 이 상상 훈련은 그가 육체적 신체를 넘어선 참자아를 발견하도록 이끌었다. 이런 식으로 그는 16살에 참자아를 깨닫게 되었다. 깨달음 이후에 그는 여생을 보내기 위해 티루반나말라이에 있는 성산 아루나찰라에 정착하였다. 그러나 후에 숫자가 늘고 있던 헌신자들의 요청이 있었을때 그는 마지못해 수행처를 옮기는데 동의하였다. 그의 평화로운 존재함은 전 세계로부터 수많은 구도자를 끌어당겼다. 서구에서 그의 명성은 원래 [신비한 인도에서의 탐색] Search in Secret India(1934)에서 라마나 마하리쉬와의 만남에 대해 쓴 폴 브런튼 Paul Brunton의 지지에 의한 것이었다.

     

    그는 구도자들에게 그 자신이 깨달았던 방법, 즉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숙고하기를 가장 빈번하게 권유하였다. 이 명상적 탐구는 네티 네티(neti-neti;'이것은 아니다, 이것은 아니다‘)로 된 베단타Vedanta 명상의 한 유형이고, 에고적 인성을 넘어선 실재적 참자아를 보이지 않게 만드는 수많은 거짓된 정체성을 서서히 꿰뚫고자 한다.

  • Q: Samadhi (사마디)
    A:

    '삼매‘ ’무아경‘으로 해석되며 참자아에 대한 깨달음이라는 이 무아경만이

     

    [요가 야갸발키야 Yoga Yajnavalkya] 에서의 표현대로 ‘존재의 굴레’를 파괴한다. 그러므로

     

    사마디는 때로 해탈, 즉 깨달음과 동등하게 취급한다.

  • Q: Siddhi (싯디)
    A:

    ‘성취’라는 뜻으로, ‘완성’ 즉 ‘해탈’을 의미하는 상싯디(Samsiddhi)와 동의어이기도 하며,

     

    ‘초자연적 성취, 즉 ’마법적 능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싯디라는 단어의 어근은 ‘달인’이라는 뜻의 싯다(S iddha )에서 파행되었다. 달인은 우주의 힘들을 통달한자 일뿐 아니라 자신의 신체와 마음의 통달자이기도 하다.

  • Q: Tapas (타파스)
    A:

    ‘고행’ 이라는 의미로 요가 수트라의 저자 파탄잘리 Patanjali는 타파스를 크리야 요가의 세 구성 요소중 하나로 여기고 또한 권고계 Niyama의 구성 요소로 포함 시켰으며. 요가 수트라 Yoga Sutra (2. 43)에서 타파스가 신체와 감각들을 완전하게 (싯디 siddhi) 만든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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