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Gandhara-Nadi (간다라-나디)
    A:

    ‘간다라 통로’라는 뜻이다. 신체를 순환하는 생기(프라나prana)의 열네 개의 주요 도관(나디nadi)중 하나이다. 이 나디는 ‘구근(칸다kanda)에서 시작하여 왼쪽 눈, 또는 [다르샤나-우파니샤드 Darsana-Upanisad(4.22)]에서 주장하듯이 오른쪽 눈까지 뻗어 있다. [싯다-싯단타-팟다]에서는 양쪽 귀를 이 나디의 도달점으로 설명한다. 이것의 위치는 일반적으로 이다-나디 뒤에 있는 것으로 언급되지만, [바라하-우파니샤드 Varaha-Upanisad(5. 26)에 따르면 이 나디는 중앙 통로(수슘나 나디)와 사라스와티-나디 사이를 흐는다.

  • Q: Ganesa (가네샤)
    A:

    ‘무리들의 주’라는 뜻이다. 또는 비나야카(Vinayaka'지도자‘)라고도 한다. 코끼리 머리를 한 배불뚝이 신이다. 쉬바Siva의 아들이고 지고의 신으로서 장애들의 제거자라고 널리 언급된다. 그는 타밀Tamil의 싯다siddha 문헌들에서 프라나마pranava를 상징한다.

  • Q: Garbha (가르바)
    A:

    '자궁‘ 또는 ’씨앗“이라는 뜻이다.

  • Q: Garuda (가루다)
    A:

    반은 독수리 반은 인간인 비슈누Visnu의 탈 것으로 베다Veda들에 기술되어 있다. 전통적으로 가루다는 영적 수행자 최고의 존재 영역들에 오를 수 있는 신성한 베다의 말들을 상징한다.

     

    고대의 [샤타-파타-브라마나 Sata-patha-Brahmana(6. 7. 2. 6)]에 따르면 가루다는 용기의 화신이다. 상징적으로 볼 때 이 신화적 존재는 생기를 나타내는데, 이것 없이는 사제들도 요긴yogin들도 집중과 명상 의례 임무를 정확히 수행할 수 없다. 베다 전승 지식에서는 그를 불사를 주는 감로(소마soma)를 훔치는 데 성공한 강력한 존재라고 기억하고 있다.

  • Q: Gayatri (가야트리)
    A:

    ‘성가집’, 찬송집‘이라는 뜻이다. 어근 gai('노래하다’, ‘찬송하다’) 에서 파생되었다, 고대 베다시대 이래로 매일 암송되어 온 힌두이즘의 가장 유명한 만트라이다. 이 단어는 이 만트라를 구성하는 운율을 나타내기도 한다. [리그-베다 Rg-Veda(3. 62. 10)]에 따르면 이것은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저 신성한 사비트리(Savitri, 태양의 신)의 아름다운 웅대함에 대해 명상하자. 그러면 그는 우리의 통찰력에 영감을 줄 것이다(tat sarvitur varenuam bhargo devasya mdhimahi dihyo yo nahpracodayat) 이 만트라는 종종 옴Om과 부르 부바르 스와르 bhur bhuvar svar라는 말을 앞에 붙인다. 이것은 세 영역, 즉 지상계, 중간계(또는 아스트랄 층위), 천상계(스와르가 Svarga)를 나타낸다. 이 만트라를 염송하는 것은 일찍이 요가 전통속으로 흡수되었다.

  • Q: Gheranda-Samhita (게란다-상히타)
    A:

    ‘게란다Gheranda의 모음집’이라는 뜻이다. 7장에 걸쳐 351송이 나뉘어져 구성되어 있는 , 하타요가에 대한 17세기 후반의 매뉴얼이다. 이 문헌은 이 요가 학파의 세가지 고전 문헌 중 하나에 포함되고, 이 문헌에 약술되어 있는 기법들은 많은 현대 요가 수행의 기초를 이룬다. 알려진 바가 전혀 없는 성자 게란다와 그의 제자 찬다 카팔리Canda Kapali 사이의 대화 형식으로 가르침들이 나타나 있다. 이 바이슈나바 vaisnava 저작은 [하타요가 프라디피카]를 본떠서 만들어 졌고, 일부 송은 말 그대로 [하타요가 프라디피카]와 일치한다.

     

    게란다는 일곱가지 수행(삽타-사다나 sapta-sadhana)을 가르치고 있고, 적어도 32가지 요가 자세(아사나asana)와 25가지 ‘결인’(무드라 mudra)을 기술하고 있다. 이 저작의 가장 독창적인 부분은 다양한 정화 기법(쇼다나 sodhana)을 광범위하게 다룬다는 점이다. 그는 또한 무아경(삼매, 사마디 samadhi) 현상에 대한 흥미로운 분류를 제시하기도 한다. 이 문헌에는 많은 주석이 있다.

  • Q: Govinda (고빈다)
    A:

    ‘소를 발견한 자’라는 뜻이다. 크리슈나Krsna의 별칭 중 하나이다. 산스크리트에서 고(go '암소‘)라는 단어는 신성한 보물, 즉 현자의 돌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는 [리그베다 Rg Veda]의 고대 현자들에게 이미 알려져 있는 어법이다.

  • Q: Granthi (그란티)
    A:

    '결절‘이라는 뜻이다. 고대의 [찬도기야-우파니샤드 Chandogya-Upanisad(7. 26. 2)에서는 전통의 가르침을 아는 자들이 풀려나 자유롭게 되는 ’결절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후대 전통들 특히 탄트라 하타요가에서는 세 결절에 대해 알고 있고, 집합으로 트리 크란티(tri-granthi ’세 개의 결절‘), 즉 ’브라만 결절‘(브라마-그란티brahma-granthi), '비슈누 결절’(비슈누-그란티 visnu-granthi), '루드라 결절‘(루드라-그란티 rudra-granthi)이라고 언급한다. 이들은 각각 심장, 인후, 미간에 있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일부 권위자들에 따르면 이들 각각 위치는 토대 센터(물라다라-차크라muladhara-cakra), 심장의 연꽃(흐리트-파드마hrt-padma), 머리에 있는 명령 센터(아갸 차크라 ajna-cakra)이다.

  • Q: Guna (구나)
    A:

    ‘밧줄’, ‘가닥’또는 ‘성질’, ‘속성’이라는 뜻이다. 이 단어는 엄청나게 많은 함의를 가지고 있다. 이것의 가장 공통되고 연관된 두가지 용례는 ‘성질’과 ‘구성요소’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용어는 요가와 상키야 전통의 전문 어휘에 속한다. 거기서 이것은 우주의 주요 구성요소라고 생각되는, 잘 알려진 3가지 힘들, 즉 삿트와sattva, 라자스rajas, 타마스tamas가 한 세트로 된 것을 나타낸다.

  • Q: Guru (구루)
    A:

    ‘무거운 것’또는 ‘영향력 있는 사람’ ‘스승’이라는 뜻이다. 서구 세계에서 가르쳐진 대부분의 혼성적 형태의 요가와 대조되는 전통적인 요가는 심지어 이생을 넘어서까지 이어진다고 생각되는 강력한 사제 관계로 특징지어진다. 조언이나 판단이 ‘영향력이 있는 ’ 구루는 요가의 전체 입문 구조의 중심이다

  • Q: Hamsa (항사)
    A:

    대개 ‘백조’로 번역되지만 더 정확하게는 기러기를 나타낸다. 그 기러기의 고공비행은 고대 인도인들이 그것을 태양의 상징으로, 후대에는 빛나는 초월적 참자아를 깨달은 어떤 유형의 포기자뿐만 아니라 그 참자아의 상징으로 삼도록 고무하였다. 하타요가 문헌들에서 항사hamsa라는 단어는 흔히 개아(지바Jiva), 특히 그것의 생기(프라나Prana)로서의 면과 호흡으로서의 외적인 면을 나타낸다.

  • Q: Hasta-Mudra (하스타-무드라)
    A:

    '손 결인‘이라는 뜻이다. 신들의 숭배에 널리 사용되는 의례적 손 제스처이다. 몇몇 권위자는 108개의 손 제스처를 말하지만 [니르바나-탄트라Nirana-Tantra(11)]에 따르면 55개가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무드라 비차라Mudra-Vicara]에서는 72개를, [무드라-비디 Mudra-Vidhi(결인들의 방법)에서는 114개를 기술하고 있다. 두 문헌 모두 자이니즘에 속한다.

  • Q: Hatha Yoga (하타 요가)
    A:

    ‘힘의 요가’또는 ‘강력한 요가’라는 뜻이다. 또는 하타 - 비디야(hatha-viya 하타의 지식)라고도 불린다. 이 정의는 일반적으로 신체를 완전하게 함으로써 참자아를 깨달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광범한 이론 및 실천 체계에 적용할 수도 있지만, 요가의 종류 가운데서도 구체적으로 칸파타파Kanphath sect를 의미한다.

     

    하타요가는 하타hatha라는 단어 자체에 ‘힘’ 또는 ‘강력한’이란 의미가 있어서 ‘쉬운’ 길처럼 암시되어 있지만 결코 그렇게 간단히 처리되어서는 안된다.

     

    하타라는 단어는 또한 보다 깊고 신비한 중요성도 있다. 그러니까 이 단어의 두음절, 하ha와 타tha는 각각 소우주의 태양(수리야surya)과 달(찬드라candra)을 의미하는 것으로 종종 설명되는 한편, 요가는 이 두 심령 에너지 원리의 결합(아이키야aikya)이다.

  • Q: Himsa (힝사)
    A:

    '상해‘또는 ’폭력‘이라는 뜻이다. 비야사의 [요가-바쉬야 Yoga-Bhasya(2. 34)]에 따르면 상해를 가했는지(능동적인 것인지), 상해를 당하게 되었는지(수동적인 것인지) 승인된 것인지, 그 근원이 탐욕인지 분노인지 틀린 생각인지, 그리고 부드러운 것인지 중간의 것인지 격렬한 것인지에 따라서 81가지 유형의 폭력이 있다. 다른 존재에게 해를 끼치려는 바로 그 의도가 잘못된 것이고 의도자에게 해롭다는 것이 일번적인 원리이다. 따라서 요가에서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는 이 관념은 비폭력, 즉 아힝사ahimsa이다.

  • Q: Hinduism (힌두이즘)
    A:

    인도의 지배적 문화이다. 적어도 이론상으로 이것은 브라민brahmin, 브라마나brahmana들의 신성한 전통에 기반하고 있다. 이 명칭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데 ‘힌두’Hindu는 생각과 수행법, 직관적 통찰, 태도 들로 된 무정형의 큰 집합체를 기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리그-베다 Rg-Veda]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공유의 역사이고 고유의 인더스-사라스와티 문명이다. (집합적으로 베다Veda로 알려진) 네 종류의 베다 찬가 ‘모음집’(상히타Sanhita)들에 들어있는 지혜와 민간 전승은 후대 힌두이즘의 기반을 이룬다. 힌두이즘에 대응하는 인도 고유의 용어는 사나타나 - 다르마이다.

  • Q: Hrd (흐리드)
    A:

    '심장‘이라는 뜻이다. 물리적 심장 또는 흉강이다. 또한 초월적 참자아와 마찬가지인 소위 영적인 기관이기도 하다.

  • Q: Hrd-Akasa (흐리드-아카샤
    A:

    '심장 에테르(공)‘ 또는 ’심장의 공간‘이라는 뜻이다. 심장의 비의적이고 빛나는 공간이다. 거기서 초월적 참자아를 경험할 수 있다.

  • Q: Hrdaya-Granthi (흐리다야-그란티)
    A:

    ‘심장의 결절’이라는 뜻이다. 간혹 비슈누 그란티Visnu-granthi의 동의어로 사용된다.

  • Q: Hrt-Padma (흐리트-파드마)
    A:

    ‘심장의 연꽃’이라는 뜻이다. 흐리다야 푼다리카hrdaya-pundarika 또는 아나하타 - 차크라 anahata-cakra로도 불린디. 영적인 의미의 심장이다. [고라크샤-팟다티Goraksa-Paddhati(2. 68)에 따르면 이것은 ‘번개처럼 빛난다.’ 이것은 여덟 개 또는 열두개의 꽃잎이 있는 것으로 기술되어 있다.

  • Q: Ida-Nadi (이다-나디)
    A:

    ‘편안함의 통로’라는 뜻이다. 비의적 해부학에 따르면 신체를 순환하는 생기(프라나 prana)의 주요 세 도관 또는 흐름(나디na야)중 하나이다. 이 나디는 척주의 기저에 있는 심령 에너지 센터에서부터 정수리까지 수직으로 흐르는, 수슘나-나디라고 불리는 축을 이루는 통로의 왼쪽에 위치한다. 이다-나디는 일반적으로 ‘구근’(칸다 kanda)에서 시작해서 왼쪽 콧구멍까지 뻗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나디는 중앙 통로를 휘감고 있고, 내적인 달(찬드라candra)의 차가운 에너지와 연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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