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카타라만Venkataraman 집안에서 태어났다. 20세개의 가장 위대한 갸나-요가Jnana-Yoga의 달인 중 한명이다 남인도의 걸출한 성인과 성자들의 삶을 기술한 타밀어 Tamil 저작인 [페리야-푸라남]

 

Periya-Puranam에 영감을 받은 그는 일찍이 영적 삶으로 옮겨 갔다. 어느 날 그는 갑자기 죽음에 대한 강력한 두려움을 경험하였다. 이 사건은 그가 자신이 화장되고 소멸되는 상상을 하도록 촉발하였다. 이 상상 훈련은 그가 육체적 신체를 넘어선 참자아를 발견하도록 이끌었다. 이런 식으로 그는 16살에 참자아를 깨닫게 되었다. 깨달음 이후에 그는 여생을 보내기 위해 티루반나말라이에 있는 성산 아루나찰라에 정착하였다. 그러나 후에 숫자가 늘고 있던 헌신자들의 요청이 있었을때 그는 마지못해 수행처를 옮기는데 동의하였다. 그의 평화로운 존재함은 전 세계로부터 수많은 구도자를 끌어당겼다. 서구에서 그의 명성은 원래 [신비한 인도에서의 탐색] Search in Secret India(1934)에서 라마나 마하리쉬와의 만남에 대해 쓴 폴 브런튼 Paul Brunton의 지지에 의한 것이었다.

 

그는 구도자들에게 그 자신이 깨달았던 방법, 즉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숙고하기를 가장 빈번하게 권유하였다. 이 명상적 탐구는 네티 네티(neti-neti;'이것은 아니다, 이것은 아니다‘)로 된 베단타Vedanta 명상의 한 유형이고, 에고적 인성을 넘어선 실재적 참자아를 보이지 않게 만드는 수많은 거짓된 정체성을 서서히 꿰뚫고자 한다.


  • Q: Abhinivesa (아비니베샤)
    A:

    인간 존재들을 다시 태어남의 끊임 없는 순환 Samsara(삼사라)에 속박시키는

     

    번뇌 Klesa(클레샤)의 다섯 원인중 하나로 ’생존욕’ 또는 ‘삶에 대한 의지’라는 뜻이다.

  • Q: Amrta (아므리타)
    A:

    ‘불멸의’ 또는 ‘불사의 감로’라는 뜻이다. 초월적 참자아는 죽음이 없기 때문에 깨달음은 종종 불사와 동일시된다. 그러나 하타 요가 문헌에서 아므리타 amrta라는 용어는 전문적인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머릿속의 비밀스러운 센터로부터 흘러내리는 불사의 감로를 나타내고, 보통 사람들은 이 비밀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소모시킨다. 이 감로와 불사 사이의 본질적 연관성은 [카울라-갸나-니르나야 Kaula-Jnana-Nirnaya(14. 94)에 간명하게 표현되어 있다. “감로의 [흐름]없이 어떻게 불사가 있을 수 있는가?”

     

    소마soma, 수다sudha, 아마라-바루니amara-varuni, 피유샤piyusa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는 감로는 밝은 백적색이고 강렬한 지복을 야기한다.

  • Q: Ananda (아난다)
    A:

    ‘지복’ 또는 ‘환희’라는 뜻이다. 즐거움과 초월적 지복 양자의 의미를 모두 내포하고 있다. [하타 요가 프라디피카 Hatha Yoga Pradipika(4. 75)]에서는 정신적 상태로서의 지복(Citta-ananda)과 절대자와 연관된 순전히 타고난 기쁨(Sahaja-ananda), 이 둘을 구별한다. 고전 요가에서 이 용어는 의식 무아경(유상 삼매, 삼프라갸타-사마디 samprajnata-samadhi)에 수반되는 현상 중 하나를 나타낸다.

  • Q: Ananta (아난타)
    A:

    '무한한 것‘이라는 뜻이다. 비슈누의 별칭으로, [마하바라타 Mahabharata(12. 175. 19)에서는 “그이 무한성 때문에 심지어 달인들조차 그를 알기 어렵다”고 한다. 아난타, 즉 셰샤Sesa는 힌두신화에서 비슈누의 침상 역할을 하는 ’천개의 머리가 달린‘ 우주의 뱀이다.

  • Q: Anjali-Mudra (안잘리 - 무드라)
    A:

    심장 앞에서 손바닥을 약간 오목하게 만들어 양손 바닥을 맞대는 ‘결인(무드라mudra) 즉, 손 제스처이다. 사르바-라젠드라 sarva-rajendra 또는 삼푸탄잘리 samputanjali로도 불리는 이 무드라는 현대 힌두들이 인사의 한 형태로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영적인 인물에게 인사할 때는 손바닥을 눈높이에서 맞댄다. 신이나 신성성에게 경건한 예배를 드릴때는 손바닥을 머리 위에서 맞댄다.

  • Q: Anu (아누)
    A:

    ‘원자’라는 뜻이다. 물질의 불가분의 극미한 부분들로 이뤄져 있다는 관념은 고대 그리스이 우주론자들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관념은 그 당시 인도에서도 통용되었고, 독자적으로 이 관념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카슈미르 샤이비즘(Kashmiri Saivism)에서 아누는 개체화된 ‘원자적’존재(지바Jiva), 즉 보편적인 초월적 참자아와 대조적인 유한한 인성을 나타내는 전문 용어이다.

  • Q: Apana (아파나)
    A:

    ‘하강하는 숨’이라는 뜻이다. 생기(프라나 Prana)의 주요 흐름 중 하나이다. 호흡은 생기의 외적인 나타남이다. ‘내쉬는 숨’(프라나)과 함께 아파나는 신체에 기운을 주는 위대한 피스톤이다. 여러 요가 우파니샤드에 따르면 아파나는 생식기에서 무릎까지, 그렇지 않으면, 복부에서 정강이, 또는 심지어 발까지 신체 하반신에 존재한다, 우주적 생명 에너지의 이 측면은 노폐물의 배출을 책임지고 내쉬는 숨과 연관된다. 프라나와 복부의 ‘불’이 섞일 때 그것은 ‘뱀의 힘’(쿤달리니 샥티)을 상승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 Q: Aparigraha (아파리그라하)
    A:

    ‘탐욕 없음’, '무소유‘라는 뜻이다. 고전요가의 다섯가지 도덕 훈련(금계, 야마 yama)중 하나이다.

     

    [요가 - 수트라 Yoga - Sutra(2.39)]에서 말하듯이 완전하게 될 때까지 수행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출생 ‘원인’dp 대한 지식을 발생시킨다. [바가바드 - 기타 Bhagavad - Gita(4.21)]에서는 모든 소유물을 버릴 것을 요구한다. 이 관념은 세속에 대한 근본적인 포기를 지지하는 학파를 생기게 했다. 그러나 [바가바타 - 푸라나 Bhagavata - Purana(3. 28. 4)와 같은 문헌적 전거들에서는 무소유에 대한 최소한의 해석을 옹호하여서, 그것을 ‘필요한 만큼만 소유하는 것’으로 이해한다.

  • Q: Ardha-Candra (아르다 - 찬드라)
    A:

    아르다가 ‘절반’, 찬드라가 ‘달’을 의미하여

     

    ‘반달’이라는 뜻이다.

  • Q: Arjuna (아르주나)
    A:

    ‘흰’ 또는 ‘밝은’이라는 뜻이다. 기본적으로 아르주나와 크리슈나 사이의 대화인 [바가바드 - 기타 Bhagavad-Gita]의 영웅이다. 햄릿처럼 아르주나 왕자는 의심으로 고통받는 우유부단한 사람을 대표한다.

  • Q: Asana (아사나)
    A:

    ‘앉기’라는 뜻이며 일반적인 의미는 ‘자세’로 불린다. 요가 수트라[Yoga-Sutra 2.46)에서는

     

    아사나는 안정적이고 편안해야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 하타 요가 프라디피카 [Hatha Yoga Pradipika 1.17]에서는 요가 자세를 규칙적으로 수련하면 안정성, 건강, 신체의 가벼움이 생기게 된다고 주장한다.

  • Q: Asteya (아스테야)
    A:

    ‘도둑질 하지 않음’ 즉 ‘불투도’라는 뜻이다. 도덕 훈련(금계, 야마yama)중 하나이다.

  • Q: Atman (아트만)
    A:

    ‘참자아’라는 뜻으로 고대의 우파니샤드 Upanisad 시대 이래로 초월적 참자아를 의미하는 서으로 사용되어 왔다. 이것은 흔히 말하듯이 힌두 형이상학, 특히 벤단타 학파와 이 학파에 기반을 둔 요가 학파의 핵심 개념이다.

  • Q: Avidya (아비디야)
    A:

    ‘무지’라는 뜻이다. 아갸나ajnana와 동의어로 대개 영적 무지를 의미한다. 고전 요가에서 아비디야는 인간 존재들을 태어남과 다시 태어남의 끊임없는 순환(삼사라samsara)에 속박시키는 번뇌(클레샤klesa)의 다섯 가지 원인 중 주된 것이다.

     

    [요가 수트라 yoga sutra(2. 5)]에서는 이것을 덧없고 불순하고 슬프며 참자아가 아닌 것을 영원하고 순수하고 기쁘며 참자아로 여기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적은 친구가 아닐 뿐만 아니라 적인 것처럼, 무지는 지식이 없기도 하지만 실재에 대해 확실히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 Q: Ayur-Veda (아유르- 베다)
    A:

    ‘생명 과학’이라는 뜻으로 아유스(ayus 생명) + 베다(Veda 지식) 로 만들어 졌다. 아유르 베다와 요가는 베다 시대에서 시작된 그들의 긴 역사 동안 서로 영향을 주었다.

  • Q: Babaji (바바지)
    A:

    남인도의 특정 싯다 S iddha 전통 유파들에서 보가르나타르Bogarnathar의 제자로 여겨지는 전설적인 불멸의 스승이다. 크리야 바바지 나가라자로도 알려진 그는 파라마한사 요가난다Paramahansa Yogananda가 쓴 [어느 요가 수행자의 자서전 Autobiography of a Yoga]을 통해서 서구의 영적 탐구자들에게 소개되었는데 요가난다는 그를 위대한 화신 (아바타라 avatara)이라고 불렀다. 현대의 여러 스승들이 바바지와의 만남에 대해 언급해 왔는데, 그는 특히 크리야 요가 Kriya Yoga와 연관되어 있다.

  • Q: Bala (발라)
    A:

    ‘능력’ 또는 ‘힘’이라는 뜻이다. 요긴yogin들이 갖추어야 할 긍정적인 필요조건으로서 ‘힘’이나 ‘에너지’를 의미한다.

  • Q: Bandha (반다)
    A:

    '결박‘ 또는 ’속박‘이라는 뜻이다. 하타요가hatha yoga에서 프라나의 흐름을 국부적으로 멈추는 것과 연관되어 있는 특정한 종류의 기법으로 ’잠금‘이나 ’수축‘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물라반다(mula-bandha), 웃디야나 반다(uddiyana-bandha), 잘란다라 반다(Jalandhara-bandha) 세가지 반다로 분류된다.

  • Q: Bhagavad-Gita (바가바드 기타)
    A:

    마하바라타 Mahabharata(6. 13-40)에 들어있는 이야기로 모든 요가 문헌중에서 가장 유명하다. 도덕(다르마 dharma)에 대한 가르침과 신비한 지식(요가 샤스트라 yoga sastra)양자를 요지로 하는 [기타]는 해탈을 위해 카르마 요가, 갸냐 요가, 박티 요가를 주장한다.

  • Q: Bhairava (바이라바)
    A:

    쉬바Siva의 무서운 형중 하나로 하타요가 프라디피카 [hatha yoga Pradipika(1.6)]에 언급된 하타요가 달인의 이름이기도 하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